[알자누브스타디움(카타르 알 와크라)=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희찬의 선제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한국은 카타르 알 와크라에 있는 알 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3년 아시안컵 8강전에서 전반 33분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전반 5분 손흥민이 단독 드리블로 치고 들어갔다. 황희찬에게 패스를 내줬다. 황희찬이 컷백했다. 수비수가 걷어냈다.
한국이 점유율을 높여갔다. 패스를 통해 상대를 썰어갔다. 전반 11분 황인범이 로빙 패스를 때렸다. 손흥민이 뒷공간을 파고 들어갔지만 수비가 걷어냈다.
전반 13분 한국은 중원에서 파울을 얻었다. 전방으로 패스를 찔러넣었다. 마무리가 아쉬웠다. 14분 김민재가 오른쪽 라인을 흔든 후 크로스를 올렸다. 골키퍼에게 막혔다.
호주도 반격을 펼쳤다. 메트칼프가 중원에서 중거리슛을 때렸다. 골문을 비켜갔다. 19분 호주가 공세를 펼쳤다. 중원에서 호주가 크게 치고 들어갔다. 그리고 슈팅을 때렸다. 조현우가 막아냈다. 재차 슈팅이 나왔지만 골문을 비켜갔다. 한국으로서는 위기를 넘겼다.
21분 한국도 좋은 패스가 들어갔다. 황희찬이 잡고 들어간 후 슈팅을 시도했다. 골키퍼가 막았다. 27분 한국이 치고 들어갔다. 김민재가 안으로 들어가 패스까지 연결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전반 32분 한국이 골망을 먼저 갈랐다. 3선에서 로빙 패스가 들어갔다. 설영우가 왼쪽 라인을 파고든 후 그대로 패스했다. 황희찬이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설영우의 오프사이드였다.
전반 35분 현재 한국과 호주가 0-0으로 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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