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 친구와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자랑했다.
31일 한예슬은 "나 놀리는 중"이라며 남자 친구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남자 친구는 최근 한예슬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ASMR을 따라 했다. 속삭이는 말투와 카메라 초점을 맞추기 위해 손바닥을 대는 등의 동작을 따라 하는 한예슬 남자 친구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콘텐츠 '피식쇼'에 출연해 4년째 공개 연애 중인 남자 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예슬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는 정말 잘 맞고 오래 함께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실제로도 지금도 잘 만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의 남자 친구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