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나혜미가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3일 나혜미는 "그림자도 귀여워"라며 '아들 바보' 엄마로 거듭난 모습을 보였다.
나혜미가 공개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있는 아들의 그림자가 담겼다. 통통한 볼살과 동그란 머리가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나혜미는 지난해 3월 출산한 후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남편 에릭, 아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아들의 옆모습을 살짝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아빠의 장난에 까르르 웃으며 즐거워하는 깜찍한 자태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또한 에릭은 해당 게시물에 "심장 아파. 내 사랑 강아지"라는 댓글을 남기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나혜미는 12세 연상의 신화 에릭과 2017년에 결혼했으며, 지난해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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