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입술 필러 후기를 상세하게 밝혔다.
5일 김준희는 "태어나서 한 시술 중에 제일 만족도 최고다 진짜"라 자랑했다.
김준희는 전후가 확실히 달라진 자기 입술을 보며 만족스러워 했다.
그는 "내 돈 다 내고 하고 너무 좋아서 비포 앤 에프터 올릴 정도. 진짜 와! 왜 진작 안했지"라 감탄했다.
확연히 다른 모습에 김준희는 "인중이 길어진다. 입이 쳐진다. 이상하다 안한 게 낫다. 오지라퍼들 진짜 제발 그만"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또 "뭐 어찌 되던 말던 제가 알아서 할게요? 그렇게 걱정해줄 만큼 우리 친한 사이 아니잖아?"라며 주변에서 걱정하는 이들에게 선을 그었다.
한편, 김준희는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김준희와 남편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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