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보영이 생일을 맞이한 아들을 위해 성대한 파티를 열어줬다.
이보영은 5일 "우성이의 5살 생일 축하해♥ 첫 친구 초대"라며 아들의 생일파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성, 이보영 부부는 아들 우성 군을 위해 깜찍한 캐릭터가 장식된 생일 케이크를 준비했다.
특히 이보영은 집에 놀러온 아들의 친구들을 위해 샌드위치부터 잡채, 김밥까지 다양한 음식을 뷔페처럼 한상 가득 차려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우성 군 생일 축하한다" "이보영 배우님의 정성이 느껴진다" "아들 사랑 대단하다"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한편 이보영과 지성은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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