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59만명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지난 5일 기준 구독자 159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1월 5일 구독자 158만 명 달성 후 31일 만에 1만명을 추가하면서 기록 경신을 했다.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는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며 끈끈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다양한 일상생활과 커버 곡, 무대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되며, 5일 기준 총 719개의 영상이 올라가 있다.
누적 조회 수는 23억1천만뷰를 기록하고 있고, 1000만 뷰 영상만 75개에 이른다. 서브 채널인 숏츠 채널은 구독자 30.7만명에 205개의 영상이 올라왔고 누적 조회수도 1억뷰를 넘어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