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시아가 아들 준우 군의 멋진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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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정시아는 농구부인 아들 백준우 군의 시합 장면을 보며 감탄했다.
농구부인 준우 군은 농구 코트를 가로지르며 멋진 모습을 보여줘 엄마 정시아를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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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학교 3학년인 준우 군은 키가 178cm로 알려졌지만 최근 정시아가 올린 사진에서는 사진 상으로 훨씬 커 보이는 모습.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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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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