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 안과병원(병원장 황호식)이 최근 백내장 수술 3000례를 달성했다.
2022년 1월 개원한 여의도성모 안과병원은 작년 한해만 총 3194건의 백내장 수술을 시행했다. 2021년 1800건의 백내장 수술이 개원 2년 만에 3000건을 돌파한 건 국내 의료계에서 이례적이다.
황호식 안과병원장은 "향후 본원이 개발한 다초점인공수정체 체험장비를 통해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다초점인공수정체를 제공하고 난시교정용 인공수정체를 위한 첨단장비를 도입하는 등 질적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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