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최지우가 10년 만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둥지를 찾는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스포츠조선에 "당사는 최지우와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함께 동행해준 최지우에게 감사드리며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앞날을 응원하겠다. 최지우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최지우는 지난 2014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은 뒤, 10년 만에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된 이후에는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 전속 계약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관계자는 이날 스포츠조선에 최지우와 전속 계약 여부와 관련해 "아직 협의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김혜옥, 염지영, 이상경, 이우제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뉴 노멀'에 출연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