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최지우가 10년 만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둥지를 찾는다.
Advertisement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스포츠조선에 "당사는 최지우와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함께 동행해준 최지우에게 감사드리며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앞날을 응원하겠다. 최지우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최지우는 지난 2014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은 뒤, 10년 만에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된 이후에는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 전속 계약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관계자는 이날 스포츠조선에 최지우와 전속 계약 여부와 관련해 "아직 협의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김혜옥, 염지영, 이상경, 이우제 등이 소속돼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최지우는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뉴 노멀'에 출연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