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쌍꺼풀 테이프 계속 붙이면 눈꺼풀 쳐진대요
10기 영숙이 두배는 두꺼워진 듯한 쌍꺼풀 수술 결과를 공개하는 '쌍밍아웃'을 했다.
6일 영숙은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쌍꺼풀 수술을 마친 근황을 공개했다. 한쪽 모태 쌍꺼풀에 비해 두배는 두꺼워 보이는 다른 쪽 눈이 눈길을 끈다.
"올해 시설비 신속 집행 완료. 눈티밤티 상태로 출근하는 이 열정"이라고 눈 붓기와 피멍이 살짝 보이는 상태를 그대로 공개하며 "자연 모태 쌍꺼풀이었는데 오른쪽이 자주 풀려서 오른쪽만 살짝 찝었는데 생각보다 아프네요"라고 수술 후기를 전했다.
이어 "그치만 쌍꺼풀 테이프와 안녕이라 너무 개운. 쌍꺼풀 테이프 계속 붙이면 눈꺼풀 쳐진대요"라고 전했다.
영숙은 "병원 정보 문의 DM이 폭주하는데 제 마음 이해해 줘요. 나 다 알려주고 싶어. 내돈내산 리뷰도 의료인 아니면 불법 광고로 본대요"라며 "그래서 어떤 시술 했는지 라이브 방송에 제 경험 털어놓았으니 참고하시고 좋은 병원, 맞는 시술 잘 선택하시는 데에 도움되시길"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2년 ENA, SBS Plus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영숙은 행정 6급 공무원으로, 경상남도 창원에 거주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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