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마드빈알리스타디움(카타르 알 라얀)=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의 골이 인정되지 않았다.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그리고 페널티킥 관련 상황도 나왔다. 그러나 취소됐다. 이재성의 슈팅은 골대를 때렸다.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은 6일 오후(현지시각) 카타르 알 라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요르단과의 아시안컵 4강전에서 전반 19분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로 인정되지 않았다.
전반 4분 요르단이 슈팅을 때렸다. 2선에서 니자르가 중거리슛을 때렸다. 조현우가 쳐냈다. 이어진 상황에서 에흐산이 또 다시 슈팅했다 이번에는 골문을 지나쳤다.
한국은 패스를 통해 경기를 풀어가려고 햇다. 그러나 요르단의 수비 라인은 견고했다. 요르단은 선수비 후역습을 통해 경기를 펼쳐나가려고 했다 전반 15분 알 타마리가 치고 들어갔다. 황인범이 뒤에서 태클했다. 경고를 받았다. 17분 요르단이 공세를 펼쳤다. 박용우에게 압박을 가해 뺏어냈다. 그리고 한 번에 패스를 찔렀다. 슈팅이 나왔지마 조현우가 막아냈다.
전반 19분 손흥민이 골을 만들었다. 3선에서 패스가 들어왔다 .손흥민이 로빙 슛을 때렸다. 골망을 갈랐다. 그러나 오프사이드였다. 아쉬움을 남겼다.
전반 24분 한국은 이강인이 슈팅을 때렸다. 왼쪽에서 설영우가 개인기로 수비수를 제쳤다.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요르단 수비수가 걷어냈다. 이를 이강인이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한국은 29분 2대1 패스를 통해 상대 골문을 공략했다. 설영우가 상대 선수와 부딪혔다. 페널티킥 의심상황이었다. VAR 판독에 들어갔다. 그러나 VAR 판독 결과 페널티킥은 선언되지 않았다.
32분 한국은 골대를 때렸다. 손흥민이 잡고 흔든 후 옆으로 내줬다. 이를 크로스했다. 이재성이 시저스킥을 시도했다. 골대를 때렸다. 아쉬운 상황이었다.
전반 35분 현재 양 팀은 0-0으로 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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