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6일 안영미는 "본업 끝~ 좋았다. 오늘 하루"라며 복귀한 기쁨과 만족감을 내비쳤다.
오랜만에 촬영에 나선 안영미는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한 손에는 샴페인 잔을 든 채 포즈를 취했다.
안영미는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안영미는 "즌쯔 슬즘 그뜨즈지 (진짜 술 좀 갖다주지)"라고 덧붙이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팬들은 "몸매가 애 낳은 사람 맞나요?", "몇 달 전에 출산한 사람 맞아요? 너무 아름다워요", "SNL 오프닝 찍으신 듯", "돌아오신 걸 환영해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겼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7월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안영미는 'SNL 코리아' 시즌5로 복귀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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