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슬리피가 아시안컵 4강 응원에 나섰다.
7일 슬리피는 요르단과 한국과의 4강전 경기 시작부터 TV앞에 조현우 유니폼을 입고 본격 응원에 나선 모습.
큰 키와 긴 얼굴로 골키퍼 조현우의 이미지와 겹치는 슬리피는 뒷모습은 조현우로 착각할만큼 닮은 이미지다.
네티즌들도 "아니 뒷모습도 닮았네유" "빛현우 오늘도 선방" "뒷모습은 완전 빛현우"라고 한국의 승리를 기원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해 4월 8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고 올해 아빠가 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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