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강성연이 이혼 이후 밝아진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강성연은 지난 6일 개인 채널을 통해 "산 넘고 물 건너 광교까지 와 주신 대표님. 넘 즐겁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해장은 엄마가 해 놓으신 냄비밥 누룽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집 근처 식당에서 지인과 반주를 즐기며 여유를 되찾은 모습을 담았다. 함박눈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강성연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Advertisement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하지만 결혼 10년 만인 지난해 이혼해 충격을 안겼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