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강성연이 이혼 이후 밝아진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하게 만들었다.
강성연은 지난 6일 개인 채널을 통해 "산 넘고 물 건너 광교까지 와 주신 대표님. 넘 즐겁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해장은 엄마가 해 놓으신 냄비밥 누룽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집 근처 식당에서 지인과 반주를 즐기며 여유를 되찾은 모습을 담았다. 함박눈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강성연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하지만 결혼 10년 만인 지난해 이혼해 충격을 안겼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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