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웨딩 임파서블' 전종서와 문상민의 '얼굴 합'이 기대를 모은다.
tvN 새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박슬기 오혜원 극본, 권영일 연출)의 '댕냥즈(강아지와 고양이를 합친 말)' 전종서와 문상민의 초특급 케미스트리가 첫 방송 전부터 설렘을 부르고 있다.
'웨딩 임파서블'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해 인생 첫 주연이 되기 위해 남사친과 위장 결혼을 결심한 무명 배우 나아정(전종서 분)과 이 결혼을 결사반대하는 형 바라기 예비 시동생 이지한(문상민 분)의 막상막하 로맨틱 미션을 그린 드라마. 오는 26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24년이 기대되는 배우 전종서와 문상민의 로맨틱 코미디 차기작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두 배우의 달달한 시너지를 엿볼 수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싱그러운 얼굴 합과 심쿵을 유발하는 덩치 차이는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특히 최근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회귀 커플' 강지원(박민영 분), 유지혁(나인우 분)으로 인해 연상연하 조합에 대한 시청자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터. 때문에 '웨딩 임파서블' 속 사랑스러운 연상연하로 만날 전종서와 문상민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웨딩 임파서블'의 예비 형수 나아정과 예비 시동생 이지한의 관계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극 중 남사친과 위장결혼을 위해 일생일대의 연기에 도전할 나아정과 이 결혼을 막아야만 하는 시동생 이지한이 제대로 한 판 맞붙는 것.
앞서 공개된 설렘 주의 티저 영상에서는 나아정과 이지한이 싸우다가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이 포착돼 이들의 관계 변화를 예감케 했다. 심지어 이지한은 결혼을 방해하고자 형에게서 나아정을 뺏겠다고 선언, 예비 형수를 향해 발칙한 플러팅을 날리기까지 해 과연 두 사람이 각자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호기심이 쏠린다.
사랑스러운 '댕냥즈' 전종서와 문상민의 특별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tvN 새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후속으로 오는 26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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