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세븐틴 호시가 국내외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7일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세븐틴 멤버 호시가 국내·외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호시가 보낸 성금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다는 그와 가족들의 마음을 담아 해외 국립고아학교 교실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호시는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21년 1억 원을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호시는 "이번 나눔을 통해 받은 사랑을 전하고 싶었다.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국내외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븐틴은 3월 30일, 31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앙코르 투어 '세븐틴 투어-팔로우 어게인'을 연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