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중국 젊은이들 사이에 치아를 사용하지 않고 딸기를 빨아먹는 열풍이 불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판 SNS에는 최근 젊은 여성들이 딸기를 입에 문 사진들을 게시하고 있다.
이들은 물컵 위에 띄어 놓은 딸기를 숟가락 등 도구와 치아를 사용하지 않은 채 딸기씨를 제외한 과육을 빨아먹는 사진을 앞다퉈 올리고 있다.
한 여성은 흡입력이 뛰어나다며 '거머리 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또다른 여성은 "이건 키스 연습의 일종"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 도전에 성공한 네티즌들은 "딸기가 붉고 반쯤 익었으며 모양이 일정해야 성공률이 높다"고 조언했다.
딸기 흡입 도전이 인기를 끌면서 바나나, 키위 등을 이용해 도전에 나서는 모습들도 나타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