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유튜버 랄랄이 살짝 나온 D라인을 공개했다.
7일 랄랄은 "갔다올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랄랄은 비행기 탑승 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때 임신 16주의 랄랄은 옷 위로 살짝 나온 D라인이 공개됐다.
네티즌들은 "배가 살짝 나왔네요", "임신 중인데 조심히 다녀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랄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녕하세요 제가 드릴 말씀이 있어요"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랄랄은 "예비남편은 비연예인이고 11살 연상"이라며 "그리고 현재 임신 4개월인데 아기는 7월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랄랄은 "임신 후 살은 5kg 정도 더 쪘다. 지금 몸이 너무 힘들어서 방송은 많이 못할 것 같다"라고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예비 신랑과 결혼할 예정이지만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양가 부모님과 여행으로 대체할 것이다. 또 예비신랑은 배우 이동욱을 닮아 잘생겼고, 대화가 잘 통한다. 영화과 출신으로 모델 일을 오래 했다. 잘생겼다"고
이후 랄랄은 자신의 SNS에 "비혼주의를 외치던 제가 결혼을 결심하고..엄마가 되었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랄랄은 "결혼 안한다는 놈들이 제일 먼저 간다더니"라며 "이런 저도 제가 믿기지 않지만 오랜 시간 교제하며 배울점이 많고 저보다 성숙한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