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 재율 군과 게임하며 소통했다.
8일 율희는 "최재율 벌써 레벨 43.. 나는 19.. 열심히 키우네"라며 웃었다.
율희는 현재 아들 재율군과 따로 사는 상황, 게임을 통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혼인신고 및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해 5월에 첫아들을 낳은 두 사람은 2020년에는 쌍둥이 딸까지 품에 안으며 아이돌 최초 다둥이 부모가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이혼을 발표했고,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율희는 "아이들은 많은 시간 고민한 끝에 현실적인 문제들과, 최대한 심리적인 불안함이 크지 않도록 지금까지 생활하던 공간에서 지내는 게 맞다는 판단을 하여 아이 아빠가 양육하고 있으며, 저 역시 그만큼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아이들과 자주 만남을 가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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