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양희은이 어머니 없는 빈자리를 느꼈다.
9일 양희은은 "엄마 없이 치루는 첫 설 명절"이라며 어머니의 방에 들어섰다.
이어 "식구들 다 모였지만 왠지 중심이 없는 느낌? 엄마의 운김없는 빈 방"이라며 어머니의 빈자리를 새삼 체감했다.
양희은은 "깊이 자는 미미, 증손녀와 증손자 쵸코랑 우리 부부"라며 설날 모인 가족들에 허전함을 느꼈다.
한편 양희은, 양희경의 어머니 故 윤순모씨는 지난해 10월 '2023 문화예술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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