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발레리나 출신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의 가상 미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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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윤혜진은 '내가 1970년에 결혼을 한다면'이라는 콘셉트로 딸 엄지온 양의 미래를 점쳐보는 사진을 올렸다.
어플리케이션 효과로 만들어진 윤혜진 엄태웅의 딸 엄지온은 엄마 아빠를 모두 닮은 성인 버전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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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윤혜진은 "오 엄지온~ 저렇게만 커다오"라며 감탄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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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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