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브라이턴이 선제골을 넣었다. 페널티킥이었다
토트넘은 10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브라이턴과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17분 선제실점했다.
경기 초반 서로 탐색전을 펼쳤다.조금씩 서로를 찔러보았다. 이렇다할 상황이 나오지는 않았다.
전반 15분 브라이턴이 페널티킥을 얻었다. 토트넘의 후방 빌드업을 막아냈다. 웰벡이 골문 안에서 볼을 잡았다. 판 더 벡이 이를 잡기 위해 도전했다. 발을 밟고 말았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그로스가 키커로 나섰다. 그로스가 킥을 성공시켰다.
전반 21분 히샬리송이 골키퍼와 맞서는 찬스를 잡았다. 그의 슈팅은 골키퍼에게 막혔다. 튀어나온 볼을 베르너가 다시 슈팅했다. 이 마저도 수비진에게 막혔다.
토트넘이 전반 23분 현재 0-1로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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