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임영웅이 '유튜브 제왕'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9일 기준 총 조회수 23억 4000만 뷰를 돌파했다.
무려 15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임영웅은 끈끈하고 충성도 높은 팬심에 힘입어 9일 현재 해당 채널의 누적 조회수는 23억 4000만 뷰다.
팬들을 살뜰히 챙기는 '팬 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 곡, 무대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되고 있다.
1000만 뷰를 돌파한 영상도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바램 in 미스터트롯' '울면서 후회하네' '히어로' '어느 날 문득' '미운 사랑' '일편단심 민들레야' '노래는 나의 인생' '보라빛 엽서' '바램' 커버 콘텐츠 등을 포함해 75개에 달한다.
한편 2월 브랜드평판 광고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새해에도 최고의 인기를 질주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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