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최지우의 네 살 딸이 남다른 한복 자태를 뽐냈다.
최지우는 10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지우의 딸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세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직 네 살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조신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2020년 딸을 낳았다.
그는 최근 2014년부터 10년여간 함께 했던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 김혜옥 이우제 김소현 전영찬 오민수 안은호 등이 소속된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의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랜시간 함께 동행해준 최지우에게 감사드리며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측은 "전속계약을 협의 중인 단계"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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