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설 명절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요리하는 남자♥"라며 이규혁이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주방에 선 이규혁은 열심히 명절 음식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이규혁은 요리하는 이규혁의 모습에 하트 이모티콘을 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손담비는 "집안 일을 많이 해서 오빠는 넋이 나갔다"라며 이규혁의 투샷을 공개했는데, 이때 이규혁은 요리로 인해 힘든 듯 초췌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손담비는 올해 초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해 목표로 2세 계획을 꼽으며 "내가 나이가 많으니까 이제 아이를 좀 생각해야 하는 나이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있다. 우리 둘이 너무 좋은데 아이가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오빠는 아이가 있으면 삶이 더 행복할 거 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고민하고 있다. 이제 좀 생각해야 할 나이가 되지 않았나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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