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도대체 C사 목걸이가 몇개야?
'성공 재혼의 아이콘' 이혜영이 설 연휴때 슈퍼볼을 '직관'한 럭셔리 라이프를 과시했다.
이헤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개정에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8회 슈퍼볼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특히 이번 슈퍼볼엔 하프타임쇼로 레전드 어셔가 공연을 해서 일찍이 화제를 모은 바. 이혜영은 현장 공연의 동영상을 올리며 월드 클래스급 이벤트의 현장에서 느낀 감동과 흥분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가운데 두말하면 잔소리, 이혜영은 대표 트렌드세터답게 더할나위없이 스타일리시한 의상과 C사 목걸이 등 럭셔리 액세서리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영은 '33조 자산 운용사'의 부회장과 결혼, 평소 부러움 부르는 생활로 눈길을 끌어왔다.
지난해 말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혜영 EP.17 폭로 기관차 나가신다!!! 이혜영 VS 신동엽'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혜영은 과거 폐암 수술 당시 고 정주영 회장이 있었던 초특급 90평 병실에서 지낸 사연을 공개하기도. 당시 수술 후 11일간 병원에 입원했었다는 이혜영은 "수술하다 죽을 수 있는 것이고, 세상 일은 모르는 거지 않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게 아니냐. 플렉스로 수술하고 싶었다"며 이어 "남편이 '입원실을 어디로 할 것이냐'고 물었다. 내 마지막일 수도 있으니까 제일 크고 좋은 곳에 입원하고 싶었고, 남편이 당연하다고 했다. 남편이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님이 계셨던 곳을 해줬다. 거짓말 아니고 규모가 80~90평 정도 됐다. 미리 보여줬으면 거기를 안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혜영의 남편은 부재훈 MBK부회장으로, MBK파트너스는 현재 운용자산 규모가 250억달러에 달하는 글로벌 5대 운용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