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대자 전복에 인삼 들어간 갈비탕이다.
고소영이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남다른 럭셔리 설날 음식 인증샷을 올렸다.
고소영은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으며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뒀다.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10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뒤 연기 활동 재개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현재는 주얼리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면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흑석동 마크힐스와 청담동 마크힐스에서 살다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더 펜트하우스 청담'(PH129)으로 이사를 왔다. '더 펜트하우스 청담'은 지하 6층~지상 20층으로 전용 273㎡ 27가구와 최고층 펜트하우스 전용 407㎡ 2가구를 합해 총 29가구로 구성돼 있다.
국토교통부의 2023년 공동주택공시가격을 보면 더펜트하우스 청담 전용면적 407.71㎡ 공시가격은 162억4천만 원으로 나타났다. 2022년 공시가격 168억9천만 원보다 6억5천만 원 떨어졌지만 여전히 1위를 지켰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전용 273㎡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토부에 따르면 21년 당시 6층은 100억원에, 14층은 115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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