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웃는 모습이 이병헌님이랑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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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11일 자신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팬의 댓글이 웃음을 줬다.
이민정은 "오랜만에 프로필 작업했다. 우리 모두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자. 나도 일, 육아 열심히 해 두 마리 토끼를 잡고 키워보겠다"고 새해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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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에 네티즌들은 "얼음공주 같고 너무 예쁜데 웃어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민정은 웃는 사진을 다시 업로드하며 "알겠어요 웃을게요!!!!!!!!! 움하하하하하하하"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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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사진에는 "웃는 모습이 이병헌님이랑 똑같아요 넘 이뿌네요"라는 댓글이 달렸고 이민정은 "아놔 ㅋㅋㅋ 여기서도??"라고 댓글로 웃음을 샀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을 낳았다. 지난해 12월에는 8년 만에 딸을 출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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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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