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감동적인 손편지를 받았다.
11일 서현진은 "눈물 쏙 빠지는 감동 러브레터 받았다"라며 편지를 자랑했다.
편지에는 서현진의 아들이 엄마를 위해 직접 쓴 귀여운 손편지 내용이 담겼다.
서현진의 아들은 '나 엄마 너무 사랑해. 나 엄마랑 매일 같이 놀래' 등의 내용이 적혔다.
서현진은 감동을 받았다 하면서도 "매일 같이 놀래...는 좀 곤란해"라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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