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하이브 새 걸그룹 아일릿이 3월 데뷔를 확정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아일릿이 3월 데뷔하는 게 맞다. 구체적인 데뷔 일정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일릿은 지난해 방송된 JTBC 서바이벌 '알 유 넥스트?'를 통해 선발된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애초 영서까지 6인조로 데뷔할 계획이었으나, 영서는 데뷔를 앞두고 탈퇴를 결정했다.
소속사 측은 당시 "당사와 영서는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당사자의 의사를 존중하며 상호협의를 통해 신중하게 내린 결정으로 억측과 오해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 당사는 영서의 앞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특히 아일릿은 하이브가 2022년 쏘스뮤직의 르세라핌, 어도어의 뉴진스 이후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3번째 걸그룹이자 엔하이픈의 직속 후배 그룹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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