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혜영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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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이혜영은 "아 ㅎㅎ 아직도 마이크로미니 스커트를 입는다! 나는~"이라며 우월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이혜영은 쭉 뻗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짧은 치마를 입고 화려한 워킹을 선보였다. 굽 없는 플랫슈즈에도 빛나는 매끈한 각선미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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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0년 국내 연예인 중 최초로 미국계 보험회사에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을 들어 화제가 된 이혜영은 53세에도 여전한 '명품 각선미'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긴다.
또 이혜영은 하이힐로 갈아 신은 후에는 모델 포스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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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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