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셀카가 담겼다.
사진 속 성유리는 얼굴에 스티커를 덕지덕지 붙이고 있는 모습. 이는 쌍둥이 딸들의 작품으로 보인다.
명절이 끝나도 쌍둥이 딸 육아로 바쁘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성유리. 성유리는 스티커에 다 가려질 정도로 작은 얼굴과 마른 몸을 자랑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투명한 피부도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 슬하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성유리의 남편 안성현은 가상 화폐를 상장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배임수재)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에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며 힘든 심경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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