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오연수가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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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연수는 "설음식 살 빼는 골든타임 2주랍니다. 안 빼면 다 지방으로 간다네요. 간단히 먹고 건강히 빼자고요. 같이"라며 식단을 공유해 관심을 모았다.
오연수는 설날 음식을 만들고 남은 재료와 나물 등을 활용해 건강식을 만들었다. 평소에도 운동과 식단을 통해 건강을 챙기는 것으로 알려진 오연수는 설날에도 자기 관리에 힘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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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 남은 나물과 렌틸 콩밥, 차돌과 조갯살 미나리, 브로콜리 계란 토마토 오믈렛, 두부 계란찜, 두부와 낫토, 냉털 김밥 등 간단하면서도 영양은 가득해 보이는 오연수의 식단이 눈길을 끈다.
이어 오연수는 "설거지 싫어하는 1인. 전부 원 플레이트. 애 없으니 가능"이라고 덧붙이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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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1998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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