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나상도가 기부를 실천했다.
Advertisement
나상도는 13일 오전 충북 진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진천군장학회 장학금 기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나상도는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 자신의 팬클럽 상도바라기 회원들과 함께 자리를 빛내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Advertisement
진천군장학회에 따르면 나상도가 기부한 장학금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학도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현재 거창군 및 남해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나상도는 앞서 거창군청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또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기부식에 참여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100채를 기부하는 등 계속해서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 있다.
Advertisement
나상도는 지난해 11월 TV CHOSUN '미스터트롯2' 출연 이후 처음으로 신곡 '어무니'를 발매하며 애절한 감성 트로트를 선보였다. 현재는 TV CHOSUN '미스터로또'에 출연 중이며, '미스터트롯2' TOP7 콘서트를 진행하며 전국 각지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