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하선이 7세 딸과 함께 취미생활을 즐겼다.
12일 박하선은 "놀이터, 키카서 몇 번 해보고 유튜브 보더니 해보고 싶대서 20대 때 쓰던 초크 챙겨감. 첫날인데 두 시간이나 하심. 너 쫌 한다?! 이제 같이 다니자"라며 딸의 클라이밍 실력에 뿌듯해했다.
박하선의 딸은 아직은 서툴지만 끈기 있게 클라이밍에 도전했다. 클라이밍이 취미인 엄마처럼 클라이밍의 매력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박하선은 "감기 심하게 걸려서 미각 좀 잃고 식욕 폭발인데 꼬맹이랑 다시 다니기로"라며 클라이밍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과거 클라이밍으로 10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박하선은 여전한 실력을 뽐냈다.
또 박하선은 "하도 요즘 탕후루 시켜달래서 오늘은 벌집 꿀 발라 얼려 먹기. 그나마 좀 나으려나"라며 홈메이드 탕후루 사진을 올리는 등 딸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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