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강기영이 '우영우' 이후 바뀐 삶을 이야기했다.
13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조한철과 강기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새로운 입주민으로 등장한 강기영은 근황에 대해 "굉장히 바쁘다가 작년 11월에 모두 끝나서 지금은 쉬고 있다"라고 전했다.
MC 장도연은 "강기영 씨와 예전에 예능을 함께 했었다. 그때도 잘 풀리시겠다 싶었는데 우영우를 만나셨다"라 이야기했고, 강기영은 동의하며 "저의 삶을 180도 바꿔준 작품이다"라 답했다.
강기영은 "이후 일본 팬미팅을 진행했는데 약 400~500명 정도의 팬들이 찾아오셨다"라며 흐뭇해 했다.
또 강기영은 "작년 한 해 작품을 쉬지 않고 했다. 영화와 드라마 주인공을 했다"라며 "계속 검증받아야 하니 스스로는 힘들었던 시기였다"라며 주연을 맡으며 힘들었던 속마음을 전했다.
한편 강기영은 JTBC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중이다.
'끝내주는 해결사'는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가 의뢰인의 문제적 결혼 생활에 대신 종지부를 찍어주는 '나쁜 배우자' 응징 솔루션을 담은 드라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