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윤미가 체중 감량에 열을 올렸다.
14일 이윤미는 "유혹을 뿌리치고 잠을 청해 본다. 큰딸은 유혹을 못 뿌리치고 오늘부터 공개 데이트 아니고 ㅋㅋ공개 다이어트?! ㅋㅋㅋ잘 시간이 되긴 했나보다. 아재 개그 막 튀어나오네"라고 적었다.
이어 "네 저 빨리 자겠다. 잠이 보약"이라고 덧붙였다.
이윤미는 2년 전인 2022년 9월 자신의 사진을 보며 식욕을 꾹 참은 모습. 그도 그럴 것이 이윤미는 군살없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이윤미는 "스스로 자극 중! 딸아.. 엄마는 이 사진 보며 참을란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늦은 밤, 냉장고에서 먹을 것을 챙긴 딸에게 "그만 들추고 자자~ 결국 그레놀라 챙겨 들어감"이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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