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강소라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첫째 딸 다미 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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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강소라는 "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라며 모녀의 투샷을 올려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에는 강소라와 다미 양이 나란히 쪼그려 앉아 모래사장 위에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모녀의 투샷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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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소라는 "드디어...연휴 끝..."이라며 다미 양의 독사진도 공개했다.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다미 양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미 양의 얼굴을 처음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당시 다미 양은 카메라 앞에서 애교를 부리고, 촬영하는 엄마를 보며 포즈를 따라 하는 등 남다른 끼를 자랑해 스태프들의 예쁨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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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소라는 "사진 찍는 걸 왜 이렇게 좋아하지?"라며 "이제 30개월이 됐다. 소심한 관종이다. 사람들이 관심 가져주면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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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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