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경리가 시스루 상의에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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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는 최근 "햅삐 설~ 보내고 계신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포토바이엄마'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어머니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것도 공개했다.
사진 속 경리는 카페에 앉아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에 뒤로 질끈 묶은 머리로 가녀린 목선을 그대로 드러냈다. 또 미니스커트와 블링블링한 그레이 스타킹을 매치해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쭉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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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2년 나인뮤지스 멤버로 데뷔한 경리는 나인뮤지스 해체 후 연기자로변신, '잔혹한 인턴', '힘쏀여자 강남순'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MC로 출연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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