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미국 10대 소녀들의 도를 넘는 장난에 비난이 쏟아졌다.
Advertisement
뉴욕포스트는 미국 보스톤의 세포라 화장품 매장에서 촬영된 10대 백인 소녀 3명의 틱톡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이들은 테스트 화장품을 이용해 얼굴에 온통 검은색 색조 분장을 하고 원숭이 소리를 내며 매장을 돌아다녔다.
Advertisement
마치 흑인을 조롱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매장 직원은 장난을 당장 멈추고 나가달라고 요구했다.
그러자 보호자로 보이는 한 여성이 다가와 직원에게 항의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매장을 찾은 다른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영상이 공개되자 세포라 측은 "어떤 경우라도 우리 매장에서 이러한 행동은 용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역겨운 장난", "침착하게 대응한 직원을 칭찬한다", "말리지 않은 보호자를 이해할 수 없다" 등의 비난이 이어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열애 스토리 "조세호가 대신 고백했다" -
'초마름' 변신 하지원, 대학 재입학..'26학번 지원이요' 공개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