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류수영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가족들에게 케이크를 선물받았다.
류수영은 14일 "사랑해 내가 더. 내 사랑 두 여인"이라며 가족들과 파티를 한 사실을 알렸다.
류수영이 공개한 사진에는 '아빠 사랑해'라는 문구가 적인 초콜릿 케이크가 담겨있다.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딸이 아빠 류수영에게 케이크를 선물한 것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참 행복한 가족이다" "정말 예쁜 딸이다" "아버님 좋으시겠어요" "너무 부러운 가족"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류수영은 배우 박하선과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인 류수영은 '믿고 먹는 어남선생'이란 별명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들을 대방출, 시청자에게 요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특히 많은 남편들이 요리에 입문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에 류수영은 '2023 KBS 연예대상' 대상 후보에 올라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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