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심형탁 사야 부부가 출산계획을 공개했다.
14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과 사야의 신년맞이 감사인사를 드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형탁은 아내 사야와 떡집을 방문했다.
심형탁은 "부부가 바람떡을 먹으면 바람이 난다는 속설이 있다. 안 그럴 자신이 있으니 먹어볼까?"라며 함께 바람떡을 시식했다.
이때 사야는 "결혼 3년차가 제일 위험하다. 아직 안심할 때가 아니다"라고 지적했지만, 심형탁은 "사야, 우리 결혼한 지 5개월밖에 안 됐어"라며 서운해 했다.
또 심형탁은 가래떡을 시식하며 사야에게 키스를 시도했고, 사야는 필사적으로 도망쳐 웃음을 더 했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가래떡 키스에 성공했고,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심형탁은 "떡집에서 뭐 하는 짓이야"라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더했다.
배우 임채무를 만나러 간 두 사람은 "저희 올해 첫째 낳을 생각이다"이라고 밝혔고, 임채무는 "여섯만 낳아라"라며 덕담해 두 사람을 웃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