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심형탁 사야 부부가 출산계획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4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과 사야의 신년맞이 감사인사를 드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형탁은 아내 사야와 떡집을 방문했다.
Advertisement
심형탁은 "부부가 바람떡을 먹으면 바람이 난다는 속설이 있다. 안 그럴 자신이 있으니 먹어볼까?"라며 함께 바람떡을 시식했다.
이때 사야는 "결혼 3년차가 제일 위험하다. 아직 안심할 때가 아니다"라고 지적했지만, 심형탁은 "사야, 우리 결혼한 지 5개월밖에 안 됐어"라며 서운해 했다.
Advertisement
또 심형탁은 가래떡을 시식하며 사야에게 키스를 시도했고, 사야는 필사적으로 도망쳐 웃음을 더 했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가래떡 키스에 성공했고,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심형탁은 "떡집에서 뭐 하는 짓이야"라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더했다.
Advertisement
배우 임채무를 만나러 간 두 사람은 "저희 올해 첫째 낳을 생각이다"이라고 밝혔고, 임채무는 "여섯만 낳아라"라며 덕담해 두 사람을 웃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