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임영웅이 의상 소화력을 뽐냈다.
15일 임영웅은 분홍 검정 흰색 하트로 간략하지만 센스를 더했다.
임영웅은 이에 맞게 순서대로 핑크 수트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검은색, 흰색 의상을 차례로 소화해냈다.
댄디한 매력부터 장난꾸러기 귀여움까지 발산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임영웅은 5월 25일과 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앙코르를 연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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