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이경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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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이이경은 "어차피 유지혁한테 안돼 민환아..."라며 운동 중인 모습을 공유했다.
이이경은 드라마 촬영 중 잠시 휴식 시간에도 운동 중인 모습이다. 수트를 차려 입고 카메라 촬영 기구를 이용해 등 운동 중인 이이경. 이때 그는 "어차피 유지혁한테 안돼 민환아"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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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박민환을 연기중인 이이경은 매 회 은퇴 연기를 선보인다는 평을 받으며 재조명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 방송에서 흑화한 박민환은 강지원(박민영 분)의 목을 조르며 죽음의 위기로 몰아넣는 엔딩으로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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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이 어떠한 결말로 종영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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