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밀레니얼 시대를 대표하는 러닝 아이콘의 실루엣을 하나씩 재현한 2000s Running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즈밀렌, 아디스타 쿠션, 리스폰스 CL 세 가지 디자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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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즈밀렌은 2000년대의 러닝 아이콘, 오즈위고에서 영감을 받았다. 밀레니얼 시대만의 실험적이며 독특한 DNA를 그대로 담은 실루엣에 메탈 질감의 오버레이와 메쉬 갑피, 투톤 컬러 플레이를 접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2000년대의 아이코닉한 실루엣 중 하나인 아디스타 쿠션은 스트릿 스타일의 미래를 제안한다. 메탈 질감 소재와 반사소재의 디테일, 뛰어난 통기성의 메쉬 갑피와 아디프렌 쿠셔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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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태어난 아디다스 리스폰스 CL은 메쉬 소재와 러프한 감성이 묻어나는 투톤 컬러웨이를 접목했다. EVA 쿠셔닝 미드솔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착화감을 준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2000s 러닝 컬렉션은 이날부터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 등 주요 매장을 비롯해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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