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월드 테이블 테니스(WTT) 챔피언스'를 공식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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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리조트 아레나에서 오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대회 공식명칭은 '신한은행 2024 인천 WTT 챔피언스'로 확정됐다.
'신한은행 2024 인천 WTT 챔피언스'에서는 전세계 최정상 남녀 탁구선수 64명이 상금 30만 달러, 국제탁구연맹(ITTF)의 세계랭킹 1천 포인트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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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대한민국 탁구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탁구 종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되는 스포츠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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