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이탈리아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전격 공개된다.
16일 방송될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 최종회에서는 해산물 요리 먹방, 액티비티 체험, 멤버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
포르테 데이 마르미 해변가의 식당에서 세븐틴은 조개 감바스, 해산물 파스타, 굴 등 다양한 음식을 섭렵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정한이 "음식이 시킨 것만큼 더 나와도 부족하겠는데?"라고 말할 정도로 음식이 나오자마자 사라지는 남다른 먹성과 끝없는 주문 러시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포르토 베네레 단체 투어가 나나투어 일정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가운데 예상하지 못한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보트 투어에 앞서 승관이 여행 내내 소중하게 챙겨 다니던 애착 공을 잃어버리는 것.
승관은 보트 출발 직전까지 공을 찾지 못해 착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다가도, 갑자기 그 시절 뮤직비디오 감성을 소환하며 K팝을 부르기 시작하며 '부크박스'로 활약하며 다른 멤버들의 텐션까지 끌어올리며 웃음을 유발한다.
더불어 보트를 타고 도착한 곳에서 세븐틴은 스노클링으로 바다를 탐험하고 물놀이를 즐기며 힐링을 만끽한다.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바다를 누비는 멤버들의 모습은 대리 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다.
tvN '나나투어'는 16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