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송혜교가 차기작을 '검은 수녀들'로 확정한 가운데, 전여빈과의 케미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송혜교는 1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검은 수녀들'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와 전여빈의 이름표가 담겼다. 송혜교 맞은편에 있는 전여빈은 대본을 넘기며 읽고 있는 모습.
송혜교는 유니아 역을, 전여빈은 미카엘라 역을 맡은 가운데 두 사람의 케미가 어떨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혜교와 전여빈이 출연하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2일 크랭크인 예정이다. 544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 받는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로 이진욱, 허준호, 문우진 등의 배우들도 함께해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