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의 모습을 살짝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민정은 17일 "아무리 봐도 길다. 피아노도 칠 수 있는 서이 발가락 길이"이라며 둘째 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민정이 최근 출산한 둘째 딸의 발가락이 담겨있다. 이민정의 말대로 피아노도 칠 수 있을 듯 길쭉한 발가락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이민정은 딸의 발가락 사진을 공개한 후 "발가락도 길고 예쁘다"라는 댓글이 달리자 "발가락 손가락 긴 건 내 유전"이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둘째 딸의 50일 셀프 촬영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이민정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자요. 우리 모두. 저도 일도 육아도 열심히 해서 두 마리 토끼를 잡고 키워보겠습니다"라고 다짐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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