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핑클 출신 성유리가 살이 쏙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7일 "셀카는 부끄러우니까 작게 구석에. 쌩얼 아니고 풀메이크업"이라며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편안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여전히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특히 살이 쏙 빠진 듯 갸름해진 브이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성유리의 남편 안성현은 가상 화폐를 상장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배임수재)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에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며 힘든 심경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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